2006년 10월 11일
Be Legendary
어느 집단에 머무르건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길 원했다.
누구든 그 시절을 떠올릴때 내가 빠지지 않길 원했다.
학창시절 몸담았던 문예부. 지금 활동하는 현역들에게 기억되어있는 나
작년 군생활 최고의 추억이 되어준 수상구조대. 이번에 차출된 사람들에게도 알려져있는 나
내 소중한 측근들. 그들의 그리운 추억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나
내게는 자수성가나 부호의 꿈 따위는 있지도 않을 뿐더러 어울리지도 않는다.
어디를 가건
어느 곳에 머무르건
누구를 만나건
무엇을 하건
나는 전설이 될거다.
누구든 그 시절을 떠올릴때 내가 빠지지 않길 원했다.
학창시절 몸담았던 문예부. 지금 활동하는 현역들에게 기억되어있는 나
작년 군생활 최고의 추억이 되어준 수상구조대. 이번에 차출된 사람들에게도 알려져있는 나
내 소중한 측근들. 그들의 그리운 추억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나
내게는 자수성가나 부호의 꿈 따위는 있지도 않을 뿐더러 어울리지도 않는다.
어디를 가건
어느 곳에 머무르건
누구를 만나건
무엇을 하건
나는 전설이 될거다.

2004년 2월 14일...마음을 담는 우물
# by | 2006/10/11 19:35 | R.E.V.E.R.I.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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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들리렵니다. ㅎㅎ
저 역시 자주 뵐 것 같네요. :]
풀빛소녀
네, 가게 이름입니다. 멋지죠. :]
9/10...어떻게 읽는거죠. 9월 10일. 10분의 9.
어쨌든 꼭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그립군.
제대하고 가자
좀 더 잘나온 사진을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