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31일
...방.명.록...
한 마디 남길 공간을 마련해봤습니다.
욕지꺼리도 좋고, 제 이글루에 대한 평도 좋아요.
블로그라는 건 우리네 인생과도 같아서 혼자만의 공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추천할만한 음반이나 책, 영화도 여기에 남겨주세요.
서로가 서로의 소중한 사람이 되는데에는 그리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답니다. :]
욕지꺼리도 좋고, 제 이글루에 대한 평도 좋아요.
블로그라는 건 우리네 인생과도 같아서 혼자만의 공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추천할만한 음반이나 책, 영화도 여기에 남겨주세요.
서로가 서로의 소중한 사람이 되는데에는 그리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답니다. :]
# by | 2006/12/31 23:59 | 트랙백 | 덧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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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바람은 차기에 텅빈 방명록 감기라도 들세라
한마디 남겨봅니다
'아싸!! 1등!!'
스윙걸즈 잼나지 않더나 으흐
네, 또 놀러오세요 :]
날 위해 기도해다오
내 몸은 지금 몹시 위험한상황에 쳐해있다.
어지러움을 동반한 두통
계속되는 구토
혹시 나...
임신?
겔겔겔
어제 보니 상태 많이 않좋더니만 결국...쯧쯧
3박4일은 짧다 지쳐 쓰러져있을 시간따위 있을리가 없어
일어나라 청년이여//
신비주의 도끼 살인마 joker!!
앞으로는 이 주소로 뵙게 될것 같아요 ㅋㅋ
조커님과 "굉장히 친한" 친구시군요 크흐크흐
밤의여왕//브로크'leg' 마운틴...이라고 해두죠
그건 그렇고 이사하셨네요 링크 교체하겠습니다 :]
니네 끼리 잘 놀아라.-_- 내참.
너의 이글루스에
무엇이 그리도 noble하며
special한게 있는지 모르겠구나 도무지.
그렇게 잘났냐 그런 사람을 무시하는 투의 말투는 즐
흔적을 남기길 원하는 거라면 그렇게 할게.
하지만 그러면 싸이랑 틀린게 뭐냐.
그런것에 의미를 두지 않았으면 한다.
글이란 것은 불특정 다수와의 대화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대한 의견을 듣는 것도 글생산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싸이에서처럼 무채색의 글을 남기란 뜻이 아니다 나는.
거기에 (+) 니들끼리 노는거 같애서 삐졌다-_-
어찌 이리 고요한가?
사건 사고가 필요하다.
당신에게 추천 해줄 오늘의 뮤직+
빨간 곧휴 아저씨들(red hot chilly peppers!!)의 이번 앨범!
그리고 드림파이를 능가하는 전율로 다가온 그들~
하드 파이 (hard-fi) 이들의 데뷔 앨범 stars on CC TV는
단돈 50만원으로 녹음을 했다는데...
bloc party 이 녀석들은 박자 쪼개기가 예술이다
그리고 연일 오아시스의 기록들을 갈아치우고 있는
대형 루키 앜틱 몽키즈(arctic monkeys)들도 마크!
젠장 이런 놈들이 신예로 쏟아져나오는 나라가 영국이다
그리고 올드 넘버지만 정말 멋진 녀석들 오아시스(oasis)
알콜 중독자에 자뻑쟁이지만 음악은 멋졌지~
그들의 don't look back in anger, stand by me, wander wall...
등등 이른바 oasis적인 발라드는 great!!
그리고 이번 펜타포트 락페 인트리로 이름을 올리면서 알게된
제임스 므라즈라는 이 친구도 재밌는 녀석이지!
이런 날은 unchained의 rain maker나 irresistible같은 곡들도 멋지다고~
다만 unchained는 언더니까 직접 공연을 보러 가야한다는 거...
(벅스 뮤직에 찾아보면 EP 앨범은 있으니까 들어보라고~
동시에 타부(taboo)도 한번 찾아 들어주는 센스)
부산엔 자기색깔이 강한 좋은 밴드가 많다구
레이니 썬 부터 피아, 네스티 요나, 게토밤즈 같은 형들도
부산 밴드지~
마지막으로 약간 매니아틱하지만 mad season!!
프로젝트성 밴든데 당시 파트별로 내노라는
그런지 계열 애들이 모여서 만들었지!!
레인 스탠리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거야!!
오늘은 여기까지~ 바이 바이!!
정신없네;;
오늘부로 소리바다 유료화된다네.
월 3000원 정액이란다.
근데 레이니 썬은 해체하지 않았던가.
Under My Skin이나 꿈에...는 내 아이팟에 수록되어있지.
안경은 샀는가?
아껴야 잘 살죠...
엄마쟤흙먹어//내 안의 욕망이 용솟음친다
오랜만에 한 합주는 정말 즐거웠다.
그 녀석들을 보고있으면 방심할 수가 없다.
당당히 말 할 수 있다 오늘 나는 좀 더 진화했다.
문제는 갖고 싶은 장비가 몇개 생겼다
막노동이라도 해야될 지경...
자네는 일욜에 나온다더니
토욜오 변경된건가??
그 날 우리 가족들 놀러 가자던데
문제는 토욜이랑 일욜이 락페란거...
오늘의 추천곡
fall out이 노래하는 dance dance
빌리 홀리데이즈가 노래하는 i'm a foll to want you
praince의 lolita
guns & roses - estranged
나 장난치는 거 아닌데.
그런 사람이 생겨버렸어.
열씸히 포스팅할 꺼라고 장담은 못하겠다만 ㅋㅋ
6년 마다 주기적으로 박살이 나는 구만
이번엔 필히 교정을 해야 될 듯....